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누구에게나 언젠가 '퇴사'라는 순간이 찾아옵니다.저 역시 지난주 금요일, 마지막 출근을마치고 회사를 떠났습니다.오늘은 퇴사 전 마지막 하루를 어떻게 정리했는지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공유해보려 합니다. 1. 짐 정리는 퇴사 전날까지 미리 해두기출근 마지막 날에 짐 정리를 하려다 보면 감정이 섞여정리도 어수선해질수 있어요.저는 퇴사 전날까지 개인 짐을 거의 다 챙겨놓고,마지막 날에는 정말 필요한 몇 가지만 들고 나왔습니다. 📌 팁 : 서랍에 있는 불필요한 문서는 미리 파쇄하고 공유 물품은 제자리에. 2. 마지막 인사는 '자연스럽고 담백하게'마지막날, 대표님과 팀원들과 함께 점심을 먹었습니다.특별한 이벤트 없어도 충분히 의미있는 시간이었고,팀원이 준비한 케이트에 촛불을 ..